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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의 인력거 체험
[0호] 2008년 08월 24일 (일) DUBS 장혁진 dubs41th@naver.com
   
 

 
 

베이징의 깊은 역사가 눈에 띠고 서민들의 생활이 아직도 그대로 보전된 스차하이.

이곳은 전통과 현대가 함께 하는 곳으로, 베이징의 멋과 풍류가 형성되는 곳이기도 하다.

석양이 질 때면 호숫가 주변에 빼곡히 늘어선 바에서 중국 특유의 붉은 빛과 시원한 술 한 잔에 흥겨워 하는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스차하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한 가지인 인력거를 타면 스차하이 주변 후퉁 구석 구석을 누비며 베이징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베이징에서 깊은 낭만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으면 스차하이로 가라는 말이 있다. 베이징에서 가장 북경적인 곳, 가장 오리엔탈한 곳, 스차하이의 분위기를 인력거에 앉아서 느껴본다.

만든이 : 박세아 장혁진
제작: 동국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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