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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과 피폐, 혼돈의 798 예술구
[0호] 2008년 08월 24일 (일) DUBS 장혁진 dubs41th@naver.com
   
 

 
 

1957년 대약진 운동의 시작과 함게 개발된 공장 지대였다가 중국의 개방과 함께 20여년 동안 사용하는 사람이 없는 텅 빈 공간이었던798 예술구, 예술혼과 돈이 함께 공존하는 798 예술구를 직접 찾아본다.

만든이 : 박세아 장혁진
제작: 동국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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