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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해외취재] 서포터즈 장예원, 한국의 미소를 전하다
상하이엑스포 특집 리포트
[0호] 2010년 11월 24일 (수) DUBS 김수인 엔지니어
   
 

 
 

여기는 상하이 엑스포의 한국 기업관입니다.

곳곳에 익숙한 로고들이 많네요. 타지에서 보니 반갑기만 합니다.

이곳에서 우리 기업들은 한국이라는 우리의 브랜드를 즐겁고 편안하게 알리고 있습니다.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눈을 통해 한국에 대한 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한국과 한국 제품을 보고 한국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한국 기업관의 서포터즈는 자연스레 한국의 얼굴을 대변하게 될 수밖에 없는데요, 한국기업들을 대표해 홍보해 줄 특별한 얼굴입니다.

동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학생인 장예원씨는 한국기업관의 입구에서 관람객들을 환영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도장을 찍는 중국 관람객들이 즐거워 보입니다.

도장 찍는 일을 마쳤지만 30분마다 교대를 해야하는 일정 때문에 그녀의 하루는 정신없이 바쁩니다. 카메라 앞에만 서면 무뚝뚝하던 관람객의 얼굴도 금방 환해지곤 합니다.

덩달아 예원씨의 얼굴에도 웃음이 전해집니다. 관람객 안내에서부터 환영인사까지 바쁜 일정이지만 한국기업관을 대표하는 일은 항상 뿌듯합니다.

이제는 중국을 공부하는 것에서 한 발짝 앞서가 상해와 소통하고 있는 그녀, 그녀를 통해 한국 기업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미래의 얼굴이 밝고 희망찰 뿐 아니라 행복함을 담고 있다는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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