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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해외취재] 인기절정 한국관의 비결
상하이 엑스포 특집 리포트
[0호] 2010년 11월 24일 (수) DUBS 정명윤 DUBS
   
 

 
 

한국관을 주목하라.

전 세계인이 푹 빠져버린 한국의 유혹~ 지금부터 한국의 매력 속으로 푹 빠져 보실래요?!

아침 9시. 개장하자마자 뛰어 왔건만 3시간을 기다리란다. 평소 한국관을 보기 위해서는 3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기본. 하지만 그깟 기다림은 아무것도 아니다. 중국인 인터뷰 긴 기다림.

지루함을 덜어주기 위해 설치된 키오스크. 저마다 한 번씩 포즈를 취해 본다.

아트 픽셀 3만 8천점과 한글 픽셀로 장식된 화려한 외벽이 햇살에 비쳐 더욱 돋보인다.

한국관 입구에 들어서자 한 폭의 병풍이 보인다.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 서로 말은 통하지 않지만 음악과 영상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에 물들고 있다.

특히 경쾌하게 울려 퍼지는 한국 전통 음악과 화려한 영상은 모든 이의 심장을 뛰게 한다. 외국인 인터뷰 쪽 빛으로 물들인 천연염색 천들이 천장을 수 놓고 있다.

스크린 앞에 서면 거대한 나무들이 쑥쑥~ 자라난다. 그리고 서울의 청계천 모습도 한눈에 보인다. 이처럼 첨단기술에 자연의 아름다움이 더해져 그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중국인 인터뷰 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곳!

 터치스크린을 이용하여 외국인들에게는 생소한 한국문화를 쉽게 익힐 수 있게 했다. 외국인 인터뷰 그리고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3D 전시장은 살아있는 듯 한 생생한 한국의 모습을 통해 한국의 미를 전하고 있다.

여자아이들 인터뷰 전체적으로 한국관은 사람들이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을 통해 한국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중국인인터뷰 한국관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코러스 시티’. 이 곳에서도 한류의 열풍을 느낄 수 있다.

중국과 한국.

두 나라의 종과 동전으로 만들어진 금란지교 나무. 금란지교는 친한 친구끼리 마음을 합치면 단단한 쇠도 자를 수 있고, 그 우정은 난초의 향기처럼 아름답다는 뜻이다.

지금 한국은 상하이 엑스포를 통해서 가깝게는 중국, 더 나아가 전 세계인들의 마음속에 한국을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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