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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알고 씁시다] 찹쌀떡/크로켓/어묵/배터리
[2016-2] 우리말 알고 씁시다
[2016호] 2016년 11월 24일 (목) DUBS이정은 jelee0130@naver.com

학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말 알고 씁시다 아나운서 이정은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을 지나 두꺼운 옷을 꺼내 입어야 하는 계절, 겨울이 다가왔는데요. 남짓 남은 올해 마무리와 새해 맞이 잘하고 계시나요? 연말이 되면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와 성탄절 등으로 많은 사람이 거리로 나오는데요. 수많은 가게가 즐비해 있는 거리에는 우리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잘못된 우리말 사용실태를 있습니다. 오늘 시간에는 거리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INT윤지호 서울특별시 동작구]

[INT이종훈 서울특별시 강서구]

 

 

 

길거리의 많은 간판이 잘못된 방법으로 표기되어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외래어로 표기된 간판을 올바른 표기법으로 바꿔볼까요?

 

앞서 보신 간판 일부는 일본어의 잔재가 남아있는 것을 확인할 있습니다. 모찌찹쌀떡 일본어입니다. 따라서모찌라고 표현하는 것보단 우리말인찹쌀떡으로 표기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그리고고로케 일본어식 발음이 그대로 표기된 것이므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크로켓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가 평소 자주 쓰는 말인오뎅 일본어로 비표준어입니다. 따라서 우리말인어묵 사용해야 합니다

 

밖에도 길거리 간판에서 흔히 있는밧데리대신배터리 순화용어입니다

 

이렇게 외래어로 표기된 간판이 있는 한편, 올바른 우리말로 표기된 간판들도 찾아볼 있었는데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INT채정인 경기도 성남시]

[INT김정현 경기도 의정부시]

[INT최지현 경영학부 15학번]

[INT전종우 경제학과 16학번]

 

 

 

지금까지 저희는 길거리 간판의 잘못된 외래어 표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이 무심코 지나쳤던 거리에 이러한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어떠셨나요? 길거리의 간판의 외래어로 적히는 현상이 보편화되었습니다. 따라서 아름다운 한글을 물려받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어가고 있는데요. 하루빨리 외래어로 도배된 간판들이 시급히 정비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 학우 여러분의 올바른 언어 사용 습관은우리말 알고 씁시다 통해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기획・진행  이정은

촬영・편집  김소정

제작  동국대학교 교육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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