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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르바이트 노동 실태
최저 임금, 주휴수당 미지급 및 휴게 시간 준수 위반
[2017호] 2017년 05월 29일 (월) DUBS김영하 jours231@gmail.com

비싼 등록금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아르바이트를 해야만 하는 대학생들이 많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들은 최저 임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은 물론, 주휴수당, 휴게 시간 등을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INT 이동민 (일어일문학과 17학번)]

 

[INT 송혜원 (정보통신공학전공 16학번)]

 

지난해 최저 임금도 받지 못한 근로자는 264 명에 달했으며 대학생 10 4명이 최저 임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알바천국에 따르면 아르바이트생들은 주휴수당을 인지하고 있지만 주휴수당을 받아본 학생은 37.9% 그쳤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알바몬에 따르면 아르바이트생 26% 정해진 시간이 없어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휴게 시간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당장 일할 곳이 아쉬운 대학생들은 고용주가 최저 임금과 주휴수당, 휴게 시간 등을 지급하지 않아도 참고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처벌 규정을 강화해 법으로 규정된 것을 보장해주는 관행의 정착과 아르바이트생이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부당함에 적극적으로 맞서고 연대를 결성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DUBS 뉴스 김영하입니다.

 

REP 김영하

ENG 양나영

AD 신다예

제작 D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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