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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해외 탐방 장학 논란
총학생회장 기자 회견문 및 입장 발표
[2017호] 2017년 09월 18일 (월) DUBS이주현 wngus2846@naver.com

동국교지와 동국대학교 학생자치언론 앞담화에서는 총학생회를 포함한 총학생회 간부 일부가 특혜로 미국 해외 탐방을 다녀왔다는 기사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총학생회장은 이달 4 전학대회(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기자 회견문을 공표했습니다. 작년 신라문화장학재단의 글로벌 리더 1 장학생으로 선발돼 해외 탐방을 다녀온 것이며, 총학생회 선거 이전인 올해 2 장학 재단의 요청에 따라 글로벌 리더 1기의 심화 학습을 진행한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동국교지가 이달 8 공표한 기사에 따르면 해당 재단은 장학금을 출자했을 선발 진행은 학교 재량에 맡겼다고 합니다. 아울러 학생지원팀은 하모니와 시너지를 위해 남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심화 과정 장학생을 구성했다고 밝혔으며, 3명의 추가 선발 학생들이 기존 장학생의 추천으로 선발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달 9 총학생회장은 글로벌 리더 장학에 대한 입장을 다시 표명했습니다. 선발 과정에 대해 학교 측에 문의한 내용을 기술한 해당 해외 탐방 장학이 총학생회장직과는 관계가 없다고 밝히며, 임기 중에 탐방을 다녀왔다는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총여학생회에서는 학생지원팀의 젠더 불평등 실태를 점검하겠다는 의사를 표했으며, 안드레 총학생회장은 총학생회에게 특혜를 제공한 것이 사실이라면 총학생회와 이를 주도한 학생지원팀에게 책임을 물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DUBS뉴스 이주현입니다.

 

REP 이주현

ENG 한예림

제작 D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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