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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학내 단체, 특정 정당 개입 관한 진실 공방
극에 달하는 갈등 상황 속 엇갈리는 진술
[2017호] 2017년 09월 27일 (수) DUBS안혜린 koreaann1004@naver.com

총학생회 간부 일부가 글로벌 리더 장학 특혜 선발로 해외 탐방을 다녀왔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많은 논란이 이어져 왔는데요. 49 총학생회 측에서 해명과 함께, 이는 특정 정당과 관계된 학내 단체들의 의도적인 움직임이라는 입장서를 발표해 학내 단체들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총학생회는, 자신들이 임기 시작 때부터 어용 총학이라는 비난을 받아왔으며 이번 논란 역시 교지편집위원회(이하 교지), 미래를 여는 동국 공동추진위원회(이하 미동추) 등이 이를 의도한 것이라는 주장과 함께, 사회변혁노동자당 동국대 분화 회의 자료를 근거로 내놓았습니다. 이에 안드레 총학생회장은 번도 미동추가 총학생회를 어용으로 규정하고 홍보한 적이 없으며, 외부 정치 세력이 학내에 개입한 것이 아니라 본교 학생들이 사태에 대해 논의한 것뿐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게다가 문건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했는데요. 총학생회에서 언급한 항목 하나가 애초에 없었다는 겁니다. 미동추 또한 사회변혁노동자당,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교지와의 연결 관계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말했습니다. 진실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현시점에서, 앞으로의 상황에 주목하고 사실과 의견을 분간하는 시각이 필요해 보입니다.

 

DUBS뉴스 안혜린입니다

 

REP 안혜린

ENG 한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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