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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패스제를 향한 불만의 목소리
사범대 학생회, 학교 측에 외국어 패스제 개선 요구
[2017호] 2017년 11월 20일 (월) DUBS정지현 stophyeon24@naver.com

본교 학사 학위 취득을 위해서는 외국어 패스 기준 충족이 필수적입니다. 특정 전공을 제외한 대부분의 단과대에서외국어 패스제기준은 토익 700 이상입니다. ‘시험별 점수 환산 기준표 따라 토익 이외의 시험으로 점수를 인정받을 수도 있지만 또한 결국 일정한 어학 능력을 요구합니다. 외국어 패스제 대체를 위해 마련된 토익 강좌의 수강료는 30 원입니다. 졸업 요건 충족을 위해 추가 비용까지 지불하는 겁니다. 49 사범대 학생회 하이라이트는토익 졸업 요건의 운영 방식은글로벌 역량 강화라는 말을 무색하게 할뿐더러 오히려 무의미하다.”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 “이미 많은 대학에서 외국어 시험을 강제하고 있지 않다.” 본교 토익 졸업 요건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이에응답하라 123 캠페인단 구성하고 학생지원팀 교무팀과의 논의테이블 마련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하지만 학생지원팀은 답변 공문에 대한 말을 바꾸고 논의테이블 진행을 파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진행된 학자요구안 논의테이블에서 교무팀은 대체 강의 무료화를 교양외국어센터와 논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외국어 패스제 운영에 대한 학교의 입장 제시에 대해서는 내부 회의를 거친 확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이에 관한 사항들은 모두 10 안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1월이 현재까지, 교무팀의 답변은 아직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학생들의 요구에 대한 학교의 대안 마련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것입니다.

 

DUBS뉴스 정지현입니다.

 

REP 정지현

ENG 한예림

AD 소민경

제작 D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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