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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합동공청회
제50대 총학생회 단일 후보 터닝포인트와 제31대 총여학생회 단일 후보 무빙
[2017호] 2017년 11월 20일 (월) DUBS안혜린 koreaann1004@naver.com

현재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50 총학생회와 31 총여학생회 선거는 각각 단일 후보인 터닝포인트와 무빙이 출마했습니다. 투표 진행에 앞서 지난 14일과 16 모두 차례에 걸쳐 합동공청회가 진행됐는데요. 1 공청회는 서울캠퍼스에서, 2 공청회는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진행됐습니다. 1 공청회에서는 선본에 대한 공통 질문으로 학생 복지와 학생회비 사용, 문재인 정권의 대학 정책에 관한 입장, 총장 직선제에 관한 입장과 앞으로 나아가야 방향에 대한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2 공청회에서는 바이오메디캠퍼스와 관련된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과 종단 개입 문제, 유학생과 젠더 관련 공동체 문제, 학생 복지 등과 관련된 공통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총학생회 후보 터닝포인트는 복지 문제 해결 방안 하나로 기존 총학생회실 일부를 개조하여 학생들의 휴게 공간을 만들겠다는 색다른 대처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총여학생회 후보 무빙은 인권축제와 두리버너 시행 계획과 함께 성차별 문제는 학내 구성원 모두가 해결해나가야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논란이 되고 있는 총여학생회 투표권에 대해서는, 투표권을 남학생에게로 확대할 계획이 없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투표는 22일까지 진행됩니다.

 

DUBS뉴스 안혜린입니다.

 

REP 안혜린

ENG 김유섭

제작 D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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