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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시간 취업자 수’ 역대 최고 기록
인건비 절감 위한 ‘쪼개기 고용’ 성행
[2018호] 2018년 10월 10일 (수) DUBS송지인 rmffkfkqlc@naver.com

주당 취업 시간이 17시간 이하인 초단시간 취업자 수가 1982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을 기준으로 초단시간 취업자가 180 명을 넘어섰습니다. 17시간 이하 취업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전문가는 초단시간 취업자 증가가 불안정한 고용 형태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보았습니다.

 

[INT 김승연(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교수)]

 

이른바알바 쪼개기 불리는 수법은 15시간 미만 고용을 통해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으려는 방법입니다.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러한 방법이 성행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고용 형태가 불안정하고 초단시간 일자리가 늘어나다 보니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청년들의 한숨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INT 류현준(사학과 18학번)]

 

이후로도 대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는 것은 하늘의 따기가 것으로 전망됩니다.

 

DUBS뉴스 송지인입니다.

 

REP 송지인

ENG 이수빈

제작 D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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