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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입구역-중문 에스컬레이터 병목 현상
등굣길에 가이드라인은 '무용지물'
[2018호] 2018년 11월 14일 (수) DUBS송지인 rmffkfkqlc@naver.com

동대입구역 6 출구에서 중문 에스컬레이터로 이어지는 길에 학생들이 디딜 없이 가득 줄을 있습니다. 동대입구역 6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끝나는 지점에 다다라도 공간엔 학생들이 가득 있어 겨우 에스컬레이터에서 빠져나올 있습니다. 동대입구역 6 출구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줄로 있는데, 중문으로 가는 길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는 줄로 서야 하기 때문에 이처럼 병목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때문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 아침 시간대 등굣길엔 동대입구역 에스컬레이터의 출구가 가로막혀 위험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50 총학생회 터닝포인트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4 중문 에스컬레이터 입구에서 장충파출소 쪽으로 이어지는 가이드라인을 설치했습니다. 그러나 아침 등굣길에 가이드라인은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학생들이 가이드라인은 무시한 중문 에스컬레이터와 동대입구역 에스컬레이터 사이에서 직선으로 줄을 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INT 김희준(경찰행정학부 17학번)]

 

병목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위험성을 자각하고 가이드라인을 지켜 줄을 서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DUBS뉴스 송지인입니다.

 

REP 송지인

ENG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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