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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노후 건물 현황과 대책
녹슬고 먼지 가득한 학교 시설
[2019호] 2019년 10월 09일 (수) DUBS김희정 ods05055@naver.com

건물에는 녹이 슬고 페인트칠은 벗겨져 있습니다. 천장은 부서져 전선이 보이고, 창문에는 먼지가 가득합니다. 이곳은 원흥관입니다. 1969년 준공된 원흥관은 2010년 내부 리모델링을 하였으나, 낡고 쾌적하지 않은 시설 탓에 학생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낮습니다.
 
[INT 오세겸(경제학과 14학번)]
 
[INT 유종민(체육교육과 14학번)]
 
사회과학관, 경영관, 학림관은 비교적 최근인 10년 전에 내, 외부 리모델링을 하여 시설이 비교적 깔끔한 편입니다. 그러나 원흥관을 비롯하여, 학생회관, 과학관은 외부 리모델링 이력이 없고, 건물 외부와 내부 또한 노후화되었습니다. 이러한 노후 건물에 대한 대책에 대해 시설팀에 문의해보았습니다. 시설팀은 ‘학교 전체 건물에 대하여 장기적으로 보수와 민원 처리를 하고 있으나, 건물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사안에 대해선 공사 기간, 공사 예산, 공간 문제 등 여러 복합적인 고려사항이 필요하므로 향후 계획에 대해선 단위 부서에서 답변하기 곤란하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시설팀에 따르면 노후 건물 전체에 대한 구체적인 수리 대책은 없는 상황입니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도 낡은 건물 시설 때문에 학업에 불편함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노후 건물에 대한 학교 측의 빠른 해결이 필요한 바입니다.
 
DUBS뉴스 김희정입니다.
 
 REP 김희정
ENG 손채호
제작 D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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