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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실 사석화 문제
공책만 가득한 책상 위… 해결 방안 모색 필요
[2019호] 2019년 11월 20일 (수) DUBS박정민 p000328@naver.com

사람은 없고, 공책과 필기구만 가득한 책상 위, 장기간 개인 소지품만 올려놓은 채 자리를  맡아 둔 뒤 외출하는 경우를 ‘사석화’라고 합니다. 동국대학교 내에는 사회과학관의 능금, 경영관의 비즈마루, 원흥관과 학생회관의 i.SPACE, 중앙도서관 등의 열람실이 있습니다. 현재 열람실은 빈 곳이 많이 보이지만 11월 말부터 기말고사 기간이 시작되면 또다시 사석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에 대해 능금은 2시간 이상 자리를 비울 시 메모지를 작성하고, 비즈마루는 불시 점검을 하고 있지만, 열람실 앞 사석화 지양 문구만 붙어있을 뿐, 아직 확실한 해결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자리를 비워도 잠깐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인지 1시간 이상을 자리만 맡아둔 것인지 파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INT 박문경(경영학부 16학번)]

[INT 오원준(전자전기공학전공 19학번)]

곧 시작될 기말고사와 앞으로의 시험 기간을 위해 각 단과대 측에서 또는 학교 측에서 사석화를 해결할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DUBS뉴스 박정민입니다

 

REP 박정민

ENG 권나연

제작 D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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