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Contat us | Q&A ]
편집 : 2021.10.19 화 16:04
> 뉴스 > News > 단신뉴스
     
도 넘은 보이스 피싱, 학생들 어리둥절
학교 개인 정보 유출 우려 정보처의 답변은?
[2021호] 2021년 09월 16일 (목) DUBS이효정 dlgywjd0607@naver.com

최근 본교 약학대학 학생회에서 약학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인 보이스 피싱이 일어났다고 전했습니다. 약학대학 학생회에 직접 연락해 본 결과, 모두 똑같은 내용으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실제 부모님 번호로 전화가 걸려 오고 이후엔 다른 남성이 전화를 바꿔 금전을 요구합니다. 남성의 상황 설명은 두 가지입니다. "본인은 간암 환자라 무서울 게 없으니 부모님을 살해하겠다." 또는 "부모님 중 한 분이 간암으로 돌아가셨다며 본인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 입니다.

[INT 김나연 (법학과 18학번)]

같은 시기에 같은 내용으로 걸려 온 보이스 피싱 전화.
일각에서는 학교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합니다.

[INT 최문규 (정보처 정보인프라팀장)]

피해자의 가족까지 들먹이며 사기를 치는 보이스 피싱.
우리 학교 학생들이 보이스 피싱 피해를 입지 않길 바랍니다.

DUBS뉴스 이효정입니다.


REP 이효정
ENG 이수민
제작 DUBS
 

 

 
DUBS이효정의 다른기사 보기  
ⓒ 동국대학교 교육방송국(http://www.dubsca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교육방송국 동국대학원신문 동대신문 동국포스트
개인정보처리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