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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기자의 이딴문답 5회 [Audio]
[2008호] 2008년 05월 20일 (화) DUBS박소영 psykhe21@hanmail.net

여러분은 우리 동국대학교를 다니면서, 아니 뭐 이런게 다 있어? 하고 버럭 화를 낸 적이 얼마나 있으십니까? 도대체 왜 그런걸까... 이해가 안되는 일들도 더러 겪는데요. 학우 여러분을 답답하게 하는 이딴 것들을 가지고 속시원한 대화한번 나눠보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박소영입니다.


▶작년에도 과 통폐합 이야기가 나왔었고, 올해 또 정원 감축 결정이 내려졌는데, 학과 학생들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네, 하지만 학교의 전체적인 입장에서 보면 정부의 지원도 받을 수 있고... 희생이라는 표현은 좀 억지스럽습니다만 학교 측에서 보면 정원 감축이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요?학과 통폐합이든 정원 감축이든 비단 우리 학교에서만 강행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대학들도 구조조정을 많이 하고 있는데, 시대의 흐름이라 생각하시진 않습니까?


▶그렇다면 앞으로 독문과에서는 어떤 입장을 취할 생각입니까?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내 구성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해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독어독문학과 학생회장 최진혁 씨와 정원 감축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REP: 박소영
ENG: 이한미루
제작: D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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