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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의 묻지마 취재 프로젝트
[2008호] 2008년 08월 10일 (일) DUBS 이미림 vitamin3703@yahoo.co.kr

 동국대학교 미디어센터 기자단이 베이징에 왔다. 

올림픽 열기와 베이징 문화 취재에 여념이 없는 기자들 중에서 장기자는 '묻지마 체험'을 한다. 말도 통하지 않고 중국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지만, 그는 오로지 발로 뛰고 들이대며 갖가지 체험으로 중국을 알아간다.

장기자의 묻지마 체험!

올림픽이 한창인 중국, 그 속의 베이징을 함께 체험해 보시죠.

만든이: 이미림, 장용석
제작: 동국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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